반응형

안전 5

함창 교촌 민가 화재 발생

지난 2월 27일 함창읍 교촌리 민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오후 3시 30분경 피어오르는 연기를 본 주민의 신고로 소방서에 화재가 접수되었다.주요 피해는 대략 100평 정도의 텃밭이 소실되고 접해있는 주민의 집 일부 면이 그을렸다.화재 발생 지역 인근 주민들의 목격담을 종합해보면 텃밭에서 화재가 났을 것으로 추정하지만, 상주시 안전담당공무원과 현장에서 조사하는 소방관은 텃밭 발생 혹은 창고에서 발생 등 여러상황을 두고 조사해야 알 수 있다고 답변했다.집까지 옮겨 붙을 뻔한 화재 피해 주민은 집에서 티비를 보느라 몰랐다가 연기가 크게 오르는 것을 보고 급하게 뛰어나왔다고 말했다. 일부 그을린 면은 창고일 뿐 화재가 발생할만한 전열기는 없다며 창고를 보여주기도 했다.화재 신고 직후 1시간 정도 지나서 불이 진..

안전 2025.03.01

상주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3년 간 189건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이 조속히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2025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사고, 농기계사고폭발, 화재, 붕괴 및 익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등 부상을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제도이다. 보장액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2천만원이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 전액을 상주시에서 부담한다.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다만 다른 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기면 자동으로 해지된다. 보험금 청구 방법은 발생한 사고 중 보장이 되는 항목에 대해 피해자나 법정..

안전 2025.02.21

설 연휴 폭설로 인한 주민 피해 없어

상주시는 설 연휴 기간 중 내린 폭설로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면서 원활한 도로 소통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제설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대설주의보 발효, 28일 6시 30분 대설경보로 격상 평균 적설량은 8.9cm, 최대 적설량은 18.4cm(화동면)를 기록한 가운데, 제설작업 비상 근무를 시행하고 제설장비 38대, 염화칼슘 200톤 동원하여 주요도로 753개 노선 1,397km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주요 간선도로와 제설·결빙 취약구간 및 재 구간을 최우선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 소외된 지역까지 꼼꼼히 점검하며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추가적인 강설 예보를 대비해 비상체제를 유..

안전 2025.02.03

상주시 병성동 주택 화재 소방처 신속 대처로 빠른 진압

12월 20일 새벽 3시 21분 경북 상주시 병성동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소방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진압됐다.상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병성1길 인근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아궁이 취급 부주의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화재는 소방대의 출동 이후 약 2시간 13분 만인 오전 5시 34분에 완전히 진압됐다.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량 10대가 투입됐으며, 출동대는 현장 도착 즉시 인명검색과 방수를 실시해 주택의 주요 시설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 이번 화재로 주택 아래채 7평 중 약 3평이 소실됐고, 주변의 장작더미가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바로 옆에 위치한 창고동(5평) 및 주택 1동으로의 연소 확대는 성공적으로 차단됐다.상주소방서 보도자료

안전 2024.12.20

상주경찰서, 한밤중 소음 유발한 폭주족 일당 검거

상주경찰서(서장 김진수)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가장동, 신봉동 등 시내 일대에서 심한 소음을 유발하고 난폭운전을 한 오토바이 폭주족 5명을 검거했다.  폭주족들은 경음기, 소음기 등을 불법 개조·부착하고 역주행, 중앙선 침범 등 법규를 위반하면서 단속을 피했지만, 출동한 경찰관들의 CCTV 영상판독 등 끈질긴 추적수사로 결국 검거됐다.  이들은 최근 3개월간 시내 일대에서 소음과 난폭운전을 일삼은 폭주족으로, 상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 및 자동차관리법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김진수 서장은 “앞으로도 도로 위 교통질서를 어지럽히고, 소음과 난폭운전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폭주족들에 대해 엄정한 법 집행으로, 평온한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경찰서 보도자료

안전 2024.10.1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