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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7일 함창읍 교촌리 민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3시 30분경 피어오르는 연기를 본 주민의 신고로 소방서에 화재가 접수되었다.
주요 피해는 대략 100평 정도의 텃밭이 소실되고 접해있는 주민의 집 일부 면이 그을렸다.
화재 발생 지역 인근 주민들의 목격담을 종합해보면 텃밭에서 화재가 났을 것으로 추정하지만, 상주시 안전담당공무원과 현장에서 조사하는 소방관은 텃밭 발생 혹은 창고에서 발생 등 여러상황을 두고 조사해야 알 수 있다고 답변했다.
집까지 옮겨 붙을 뻔한 화재 피해 주민은 집에서 티비를 보느라 몰랐다가 연기가 크게 오르는 것을 보고 급하게 뛰어나왔다고 말했다. 일부 그을린 면은 창고일 뿐 화재가 발생할만한 전열기는 없다며 창고를 보여주기도 했다.
화재 신고 직후 1시간 정도 지나서 불이 진압되어 주요 소방장비를 철수했다.
임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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